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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와 카포스 부산진구지회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 구민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등 주요 장치를 무상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
구는 지난 9월 13일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부산진구지회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부산진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 약 10명이 참여해 차량 51대의 상태를 살폈다.
점검 대상은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등 운행 안전과 관련된 주요 장치였다. 부동액과 워셔액 등 소모품 상태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현석 부산진구지회장은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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