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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2026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 개최 윤성진 제1부시장 인사말 장면 (사진=화성시 제공) |
이날 포상 대상자 61명 중 시장상 수상자가 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시의장상 10명, 국회의원상 8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3명이 받았다.
시는 앞서 8월 '복지 ON 페스타 숏폼 영상 공모전'을 추진했다. 이후 시민들의 정책 접근성이 실제 높아졌는지, 참여와 관심이 얼마나 확대됐는지를 판단할 객관적인 성과자료가 공개되지 않았다.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는 자리는 현장의 사기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지만 공공복지의 지속성은 행사 횟수나 참석 규모보다 현장에 투입되는 인력과 재원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서비스의 변화를 평가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시는 행사의 참석자·수상자 규모를 넘어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가 어떤 사업과 예산으로 반영됐는지, 이후 종사자와 시민에게 실제 변화가 있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화성=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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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