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악 진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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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악 진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9월2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3층). 대전시의회 주최. 인미동 대전시의원 좌장, 초혜진 목원대 교수 주제발표, 이희성 단국대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명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나미희 대전시청 문화예술과장 토론

  • 승인 2026-09-11 00:2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대전 국악 진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9월2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3층)에서 대전시의회 주최, 입법정책담당관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백계경 입법정책담당관이 개회선언하고 인미동 대전시의회 의원(행자위 위원장)이 인사말과 함께 내빈과 참석자 소개를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와 토론 시간에는 인미동 의원을 좌장으로 최혜진 목원대 기초교양학부 교수가 ‘대전 국악 진흥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가칭)에 대해 주제발표한다. 이어 이희성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교수와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정치학 박사), 명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나미희 대전시청 문화예술과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 공동대표 구자홍)에서는 이에 앞서 지난 8월26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대전광역시 국악진흥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때는 정은경 부산교육대 교수가 ‘국악진흥법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김재영 대전국악방송 방송위원이 ‘대전시 국악진흥 조례 제정의 방향성’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이어 최혜진 목원대 교수를 좌장으로 명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과 한기복 한국국악협회 대전지회 회장, 송덕수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 회장, 이향윤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부수석이 지정토론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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