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오감센터.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 등 4개 기관, 지역 문화콘텐츠 인재양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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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오감센터.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 등 4개 기관, 지역 문화콘텐츠 인재양성 업무협약

문화예술·AI·DX 연계 직무전환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 승인 2026-09-09 01:2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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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오감센터(대표 박민아.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는 9월 7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 대전오페라단(단장 지은주.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한국AI융합연구원과 함께 '지역전략 및 특화산업 연계 직무전환 교육과정 개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창의력오감센터 제공


창의력오감센터(대표 박민아)는 9월 7일 오후 2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 301호에서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 대전오페라단(단장 지은주), 한국AI융합연구원과 함께 '지역전략 및 특화산업 연계 직무전환 교육과정 개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대학과 문화예술·교육·AI 분야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문화콘텐츠 전문인재 양성 ▲지역 문화산업 연계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수료생 취·창업 및 직무전환 지원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산학협력 공동연구 및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업스킬(Up-skill), 리스킬(Re-skill),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과 AI를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문화자원을 새로운 콘텐츠와 일자리로 연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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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오감센터(대표 박민아.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는 9월 7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 대전오페라단(단장 지은주.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한국AI융합연구원과 함께 '지역전략 및 특화산업 연계 직무전환 교육과정 개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창의력오감센터 제공
박민아 창의력오감센터 대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예술적 상상력을 새로운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획자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이 현장과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문화콘텐츠 인재양성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콘텐츠 발굴, 프로젝트형 교육, 취·창업 지원과 공동연구 등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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