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9월 4일과 9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공 |
이번 합동교육은 2026년 필수교육을 마무리하는 교육으로,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노인 일자리 소양교육과 기타교육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대상자는 도시철도도우미 200명, 노노케어(정서지원) 120명, 클린공원 환경지킴이 100명, 함께타유 환경지킴이 60명으로 모두 480명의 참여자가 함께했다.
![]() |
|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9월 4일과 9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 |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업에 임하는 소명의식과 자긍심 고취로 직업의 가치관을 심어주셔서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는 방법까지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