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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원·관리자 개인정보보호 특별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공단 제공 |
교육은 공단 기획홍보실 소속 개인정보관리사(CPPG) 자격을 보유한 사내 전문가가 진행했으며, ▲최근 유출 사고 및 제재 사례 ▲법·제도 변화와 관리자 역할 ▲개인정보 생애주기별 준수사항 등을 다뤘다. 특히 임원과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조해 조직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침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함께 지켜야 할 필수적 책임"이라며 "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다가오는 2026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 대비해 맞춤형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하며 전사적 관리체계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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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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