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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시설과 이주희 주무관은 국가기술자격인 건설안전기술사를 취득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건축 7급 공무원인 이 주무관은 시 공공시설과에서 공공건축사업 공사감독 업무를 맡으며,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공사 전반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건설안전기술사는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이 주무관은 현장 공사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수년간 전문지식을 학습하며 자격을 취득했다.
시는 이번 자격 취득으로 공공건축사업 공사 단계의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희 주무관은 "현장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고자 공부를 시작했다"며 "공사 현장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펴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공건축물이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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