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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물품 전달식.(사진=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제공) |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7일 충주시 농업인단체 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300만 원 상당의 영농편의 물품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냉풍조끼와 모종가방, 모종이식기 등 90여 점으로, 충주시 농업인단체 연합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농작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승민 지사장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 지원에 의미를 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전과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상생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농지은행사업, 농촌공간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업인·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며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ESG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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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