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 지역 청년들이 지난 9월 3일 국립부경대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6 부산 청년 해양수도 부산 공공기관 토크콘서트'에서 취업 특강을 듣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9월 3일 오후 대학극장에서 '2026 부산 청년 해양수도 부산 공공기관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참여 기관은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7곳이다.
첫 순서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면접 준비, 블라인드 채용에 맞춘 활용법을 다뤘다. 해양·물류 전략산업과 관련 공공기관의 주요 직무도 소개됐다.
이어진 대담에는 각 기관 인사 담당자와 신입사원이 나서 채용 일정과 심사 기준, 담당 직무, 조직문화를 설명했다. 합격까지의 준비 과정도 청년들과 공유했다.
행사는 해양 특화 공공기관과 부산 지방 공공기관, 부산 지역 이전 금융 공공기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고용노동부와 부산시의 부산 청년잡(JOB) 성장프로젝트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