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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식 울산교육감이 2일 교육청 접견실에서 김구한 제11대 울산교육감직 인수위원장과 인수위원들로부터 백서를 전달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울산교육청 제공) |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교육의 단계별 이행안과 자기주도학습을 돕는 울산형 스터디카페 운영이다. 학교 구성원 사이의 갈등을 조정할 전담기구와 디지털 기반 민원 처리 체계도 제시했다.
인수위는 조용식 교육감의 공약 115개를 놓고 실제 시행 가능성과 지속성, 학교 현장에 맞는지를 검토했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 의견도 판단 자료로 활용했다.
인수위는 미래 성장과 학생별 맞춤교육, 인권 친화적 학교, 현장 행정, 생태전환을 5개 정책 축으로 제시했다.
인수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백서를 2일 조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자료에는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한 학교·기관 방문과 분과별 활동도 실렸다.
백서 전문은 울산교육청 누리집 총무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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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추가] 조용식 교육감이 2일 접견실0감 (2)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2d/2026090201000258000008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