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항만공사가 오는 23일까지 모집하는 '2026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 홍보물.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접수 기간은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다. 부산항과 공사 업무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사람은 '2026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으로 공사의 경영활동과 성과를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한다.
활동은 선정된 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부산항만공사는 기관 운영에 국민 참여를 늘리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24년 이 제도를 도입했다.
신청서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나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에게 결과를 개별적으로 알린다.
송상근 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과 혁신 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