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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19일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2026 해양치유 페스타' 홍보물.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과정을 진행한다.
해변요가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오션 싱잉볼 라운지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마련된다. 상반기 참여자는 모두 1632명이다.
오는 19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일몰과 움직임, 소리를 결합한 '해양치유 페스타'가 열린다.
장시간·숙박형 상품도 추가했다. '소리로 걷는 부산'은 약 5시간 동안 영도 또는 기장지역의 풍경과 소리를 기록하는 과정이다. 이동 차량과 점심을 제공한다.
'1박2일 부산 오션 리트릿'은 요트 체험과 마사지, 저녁 식사, 참가자 교류 과정으로 구성된다.
해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페스타 참가비는 각각 1만 원이다. 소리로 걷는 부산은 5만 원, 오션 리트릿은 14만9000원이다.
참여하려면 부산해양치유 또는 코코아일랜드 누리집에서 일정별로 예약해야 한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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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