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보훈가족 앞에서 "숭고한 희생, 시정에 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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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보훈가족 앞에서 "숭고한 희생, 시정에 새기겠다"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 특강, 보훈정책, 시정 철학 공유, 감사·존경 전해

  • 승인 2026-09-01 00:0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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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8월 31일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찾아 특강 통해 보훈가족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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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8월 31일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찾아 특강 통해 보훈가족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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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8월 31일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찾아 특강 통해 보훈가족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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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8월 31일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찾아 특강 통해 보훈가족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과 만나 시정 운영 방향과 보훈정책을 설명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깊은 존경과 이완섭 서산시장은 8월 31일 제7기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을 찾아 특강을 진행하며 보훈가족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는 서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정 현안과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보훈정책을 소개하고, 시민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정 철학을 공유했다.

특히 이 시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강조하며, 보훈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완섭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뜻의 '음수사원(飮水思源)'처럼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의 근원을 늘 기억해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 후대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참석한 보훈가족들도 시정의 주요 정책과 보훈 분야 지원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사회에서 보훈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복지와 문화교육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긍심 고취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정책 설명을 넘어 보훈가족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통의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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