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진구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여는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는 이날 오후 6시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연다.
무대에는 박서진과 전유진, 최수호를 비롯해 걸그룹 라잇썸, 황인아 퓨전국악밴드, 신명근이 오른다. 전유진과 최수호는 공연과 함께 진행도 맡아 관객과 호흡한다.
행사는 청년 페스티벌과 개회식, 본공연 순으로 이어진다. 대중가요부터 아이돌 퍼포먼스, 퓨전국악까지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꾸민다.
관람객은 잔디광장에서 사용할 개인 돗자리를 준비해야 한다. 구는 원활한 이동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청년의 열정과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늦여름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