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화종) 공동육아나눔터는 8월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용운동 퍼니락 볼링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전체 회원 모임'을 진행했다. 사진=용운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이번 행사는 가족품앗이 회원 간 친목과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을 통해 공동육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족품앗이 5개 그룹, 총 20가정 40여 명이 참여했다.
용운종합사회복지관 김화종 관장도 함께해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가족들이 팀을 이루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볼링대회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경기 내내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링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 |
|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화종) 공동육아나눔터는 8월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용운동 퍼니락 볼링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전체 회원 모임'을 진행했다. 사진=용운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김화종 용운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가 가족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워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가족 볼링대회는 무더운 여름날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품앗이 회원 간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화종 관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돕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와 지역사회 공동육아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