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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참석한 중국 석가장시, 튀르키예 뷰첵메제시, 미국 비버튼시, 중국 위해시 문등구 관계자 등 해외 교류도시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중국 석가장시, 튀르키예 뷰첵메제시, 짐바브웨 하라레시 등 주요 국제 교류도시의 실무 공무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하루로 떠나는 세계교류도시 여행'을 주제로 특별 팝업부스를 운영하고, 초청 공무원들은 자국의 전통 기념품과 특산물을 소개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시 알기 퀴즈 이벤트'를 열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외국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부스를 통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며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의를 다지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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