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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죽음을 넘어선 존재 '케이'와 두 의학도의 만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간과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통해 영원한 삶을 향한 욕망과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풀어낸다.
무대에는 주민진·유승현·조훈이 오른다. 피아노와 첼로,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연주단이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
공연은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30분과 3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관람료는 모든 좌석 4만 원이며 중학생부터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9월 2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예스24에서 시작한다.
이 작품은 2016년 초연됐다. 울산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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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