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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식 울산교육감이 27일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열린 교육공무직 정년퇴직자 표창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교육청 제공) |
울산교육청은 27일 외솔회의실에서 오는 9월 1일 자 퇴직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8개 직종이다. 급식 종사자가 58명으로 가장 많고 특수교육실무사 2명이 포함됐다.
돌봄전담사와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교육업무실무사, 행정실무사, 사감은 각각 1명이다.
교육청은 장기간 학교 운영을 뒷받침한 직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2019년부터 해마다 두 차례 퇴직자 표창을 이어오고 있다.
조용식 울산교육감은 교육 현장에 힘을 보탠 퇴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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