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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 사진=백향기 회장 제공 |
중도일보 오피니언면에 수년째 <춘하추동> 칼럼을 집필하고 있는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이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59번째 백향기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8월25일 화요일부터 8월31일 월요일까지 대전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에 위치한 갤러리 빈에서 전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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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향기 초대개인전 포스터. 사진=백향기 회장 제공 |
백향기 회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오셔서 작품을 감상하고 가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향기 회장은 1960년 부여 출생으로 대신초, 한밭여중, 충남여고, 한남대 서양화과와 인천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과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세계 각국에서 수십여 회의 개인전과 단체전, 초대전을 가졌다. 중구 중촌로 40번길 22에 작업실이 있고 대전시립미술관과 KDB 산업은행, 한국도로교통안전공사 등 수십여 곳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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