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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와 중국 선전대, 싱가포르 공과대 학생·관계자들이 '2026 글로벌 AI 서머스쿨'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대학교 제공) |
동아대 소프트웨어혁신센터는 지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선전대학교, 싱가포르 공과대학교와 '2026 글로벌 AI 서머스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국적을 섞어 팀을 구성했다. 컴퓨터 비전과 생성형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마지막 날 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한·중 협력에는 올해 싱가포르 공과대가 새로 합류했다. 세 대학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AI·소프트웨어 공동교육과 국제 공동연구, 학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이번 서머스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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