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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교육감.(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김 교육감은 판결 이후 낸 입장문에서 이번 결과로 자신의 명예뿐 아니라 부산교육가족의 명예도 지킬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실체적 진실을 토대로 판단한 재판부와 그동안 자신을 지지한 교육가족·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 부산교육 발전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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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가족 명예 지켰다고 밝혀
관련 논란 마무리·교육 발전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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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교육감.(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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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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