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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가 진행하는 '행복한 배움터'에서 어르신들이 꽃꽂이 작업을 하고 있다.(아산시 제공) |
이번 사업은 2026년 염치읍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복한 배움터'는 관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운영되며, 치유원예 5회와 천연 주방세제 만들기 5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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