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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청.(사진=장성군 제공) |
광주경찰은 해당 공사의 감리단장 1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행각은 2025년 행정안전부 감사를 밝혀졌으며 공무원 2명은 2022년 말부터 2025년 초 사이 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공사 감리를 담당하면서 낙찰업체 관계자로부터 각각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는 현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안부 처분 지시에 따라 관련자 징계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성=최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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