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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바다축제'의 청춘포차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사진=영산대학교 제공) |
학생들은 최영호 교수의 지도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인 '청춘포차'를 맡아 현장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판매했다.
영산대는 지난 8월 11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바다축제의 '청춘해(海)방구역'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가해 각 학교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학생 간 교류를 이어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K-Food조리전공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청소년, 학부모에게 조리예술학부의 교육과정과 입시 정보도 안내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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