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 지역사회 귀감…영종구의회 의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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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 지역사회 귀감…영종구의회 의장 표창 수상

보육원 후원·푸드트럭 식사 나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체육특기생 및 취약계층 아동 장학 지원 등 지속적 나눔 공로

  • 승인 2026-08-13 15:5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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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우)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영종구의회 최미자 의장(좌)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영종구의회 제공
(주)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영종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용식 대표는 13일 인천 영종구의회에서 최미자 의장으로부터 직접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표창은 영종구 관내 체육특기생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 사업을 비롯해 보육원 및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신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이나 체육활동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에게 지속해서 장학금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다. 특히 바둑 등 체육 분야 특기생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영종구 관내 보육원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시설 퇴소 예정 청소년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서 왔다.

신용식 대표는 "이번 표창을 더욱 열심히 나누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아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신솔에프앤비는 '괭이부리마을', '만석동철판집', '족발신선생'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보육원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식사 나눔과 후원 활동을 이어가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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