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비상대비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계획과 을지연습, 충무훈련 실시 방안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
장기수 시장은 "을지연습을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방위 역량을 강화해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