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캠핑장 3곳, 이용객 8200여명 ‘체류형 관광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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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캠핑장 3곳, 이용객 8200여명 ‘체류형 관광지 인기’

삼가 북암 농촌체험관 보은국민여가캠핑장 3곳, 3월 개장 이후 8200여 명 다녀가

  • 승인 2026-08-12 09:38
  • 수정 2026-08-12 14:00
  • 신문게재 2026-08-13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8.12.보은군, 캠핑과 농촌체
보은군이 조성한 캠핑장 2곳이 3월개장 이후 8200여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고있다. 사진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야간 모습
보은군이 조성한 삼가·북암 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이 올해 3월 개장 이후 7월까지 삼가농촌체험관과 북암농촌체험관, 보은국민여가캠핑장에 총 8202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농촌체험관에서는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옥수수와 고구마 등 계절별 농작물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촌의 정취를 느끼며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삼가농촌체험관의 발물놀이터와 북암농촌체험관의 자연친화적인 캠핑환경,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의 글램핑 시설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보은군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7면, 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 35면, 보은국민여가캠핑장 글램핑 10동과 캠핑장 43면 등 총 53면(동)의 캠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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