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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허정인 케이클래식 뉴던 대표(플루트), 유현문 음악팀장(가야금), 강나영 예술감독(피아노), 이상미 기획연출(국악타악). 사진=한성일 기자 |
허정인 K-Classic New Dawn 대표(플루티스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서구 만년동 아트브릿지에서 열린 케이 클래식 뉴던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New Dawn, 스무 번의 계절’에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클래식을 선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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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인 케이클래식 뉴던 대표가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허정인 대표는 “갈등이 만든 조화, 다름이 만난 소통으로 오늘 음악회를 잘 마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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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나영 케이클래식 예술감독이 케이클래식 뉴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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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강나영 예술감독, 허정인 대표, 유현문 음악팀장, 이상미 기획연출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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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허정인 케이클래식 뉴던 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강만식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사진=박선영 꿈드림 대리. |
한국적 감성을 담은 클래식과 국악의 환상적인 콜라보에 관객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축하해줬다.
한편 뉴던은 2006년 대전가톨릭문화회관에서 창단 연주회 이후 매년 평송수련원, 공주문화원, 한밭도서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충남대 국제정심화회관 백마홀, 대전시립미술관 강당,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수상아트피아 무학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등에서 20회의 정기연주회를 열면서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시키는 실험적인 연주 활동을 지속해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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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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