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별미 '영월 찰옥수수'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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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 '영월 찰옥수수' 본격 출하

쫀득한 식감·달콤한 맛 인기…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

  • 승인 2026-08-11 08:37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2.(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 전국에서 구매 가능)사진
"쫀득하고 달콤한 영월 찰옥수수 맛보세요"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가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은 2026년산 영월 찰옥수수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사진=영월군)
여름철 영월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찰옥수수가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정성껏 재배한 2026년산 찰옥수수의 출하와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월 찰옥수수는 쫀득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으로, 매년 수확철이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지역 대표 농산물 가운데 하나다.

특히 갓 수확한 옥수수의 신선한 맛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농가와 연합회는 수확과 출하에 힘을 쏟고 있다.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면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는 소비자들이 제철 찰옥수수를 신선한 상태에서 맛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출하와 공급에 집중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농가들이 정성을 들여 키운 영월 찰옥수수가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며 "여름철에 맛볼 수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영월 찰옥수수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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