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3동, 인천 '착한가게 4200호' 달성 기념 가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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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3동, 인천 '착한가게 4200호' 달성 기념 가입식 개최

지역 내 착한가게 13곳으로 확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 승인 2026-08-10 09:38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20호’ 달성 기념 가입식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지역 착한가게 4200호' 달성 기념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사진=연수구청 제공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지역 착한가게 4200호' 달성을 기념하는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착한가게 4200호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3동은 인천 지역 4200번째 착한가게를 발굴했다.

행사에는 윤성연 연수3동장, 김재식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범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착한가게 대표 등 15명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범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식 위원장은 "4200호 달성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4200개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값진 성과"라며 "연수3동의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3동은 지난 10년간 지역 내 152개 상점과 단체를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참여를 독려해 왔으며, 그 결과 착한가게가 1곳에서 현재 13곳으로 늘어났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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