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충북도 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영동군은 특히 안전점검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주민참여도, 점검이력관리 노력 및 성과환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집중안전점검 기간 기관장과 부기관장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및 점검회의를 확대 추진 했으며, 관내 80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반발경도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적극 활용했다.
또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광판, 현수막, 포스터, 배너, 스티커 제작 등 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SNS 활용, 유튜브 영상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유관기관과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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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