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성공 개최”… 지역 단체·기업 응원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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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성공 개최”… 지역 단체·기업 응원 열기 ‘후끈’

지속가능발전협·청년연합회·㈜우성 등 총 2,410만 원 후원금 전달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 “민·관·기업 힘 모아 엑스포 성공 완수할 것”

  • 승인 2026-08-07 21:2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탁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도약을 기원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백성현)는 지난 6일, 지역 봉사단체 및 향토기업들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우성 기탁
(주)우성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1,000만 원) ▲논산시 청년연합회(410만 원) ▲(주)우성(1,000만 원)이 참여해 총 2,410만 원의 후원금을 조직위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미래 가치 창출에 앞장서 온 시민단체와 대표 향토기업이 엑스포의 범시민적 성공을 위해 동반자로서 발 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논산시청년연합회기탁
논산시 청년연합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완벽한 성공은 관의 주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시민과 지역 공동체, 기업이 하나로 뭉칠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온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보내주신 귀중한 정성이 엑스포 준비에 큰 동력이 되고 있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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