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곁이 곧 행정 현장", 서산 팔봉면,주민 중심 발품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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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이 곧 행정 현장", 서산 팔봉면,주민 중심 발품 행정 펼쳐

숙원사업 현장 점검, 폭염·수해 대비, 독립유공자 예우 등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

  • 승인 2026-08-07 09: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시 팔봉면은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사업 현장과 재난 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정배 면장은 도로포장 예정지와 수해 위험지구 등을 점검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하는 등 다각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습니다.

팔봉면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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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사진=팔봉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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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사진=팔봉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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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사진=팔봉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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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면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사진=팔봉면 제공)
충남 서산시 팔봉면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서산시 팔봉면(면장 안정배)은 6일 안정배 면장과 관계자들이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주민숙원사업 추진 상황과 재난 취약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정배 면장과 관계자들은 먼저 진장1리와 어송2리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도로포장 등 사업 예정 구간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살폈다.

면은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사업 과정에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어 진장3리 이장을 대상으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무더위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마을 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팔봉면 문화복지회관 주차장을 찾아 노후된 볼라드 교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안정배 면장과 관계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집중호우와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호리 수해 위험지구를 방문해 배수 상태와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장마철과 국지성 호우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비 상황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장2리 마을도로 민원 현장도 찾아 주민들이 제기한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검토에 나섰다.

이와 함께 진장3리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했다.

안정배 팔봉면장은 "행정의 답은 항상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팔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봉면은 주민숙원사업 관리, 재난 취약지역 점검, 복지 현장 확인 등 주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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