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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환문화회관은 리모델링을 마치고, 대관 공연을 시작으로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재단은 1~7월까지 성환문화회관의 무대 기계 개선 공사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야외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증설과 공연장 내 사인물 교체 등 시설 전반을 개선하며, 이용객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대공연장에서 대관 공연 8일 'Dear Hero : 10년의 선율, 언제나 믿어줄게요'를 시작으로, 22~23일 ㈜마당플레이웍스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뮤지컬 '멜로우TV'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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