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알밤(하)휴게소,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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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

키다리식품 운영
지역 특산품 홍보, 고객 편의 증진, 휴게소 관광명소화 목표
알밤거리 조성, 정안연못 인공폭포, 토피어리 하늘정원, 육군신병 포토존, 정안알밤 다람쥐극장 등 볼거리, 먹거리 풍성

  • 승인 2026-08-05 09: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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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가 운영하는 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휴식환경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안알밤(하)휴게소가 대대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지역 특산품 홍보, 고객 편의 증진, 휴게소 관광명소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고객 누구나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특산품을 대표하는 '알밤거리' 조성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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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알밤거리 조성

정안알밤(하)휴게소는 공주의 대표 특산품인 정안 알밤을 보다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알밤거리'를 새롭게 조성했다.

알밤거리에서는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방문객들은 휴게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밤 관련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하며 지역의 특색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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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정안연못 인공폭포

자연 속 쉼터인 '정안연못 인공폭포' 조성도 눈길을 끈다.

고객들이 장거리 운전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정안연못 인공폭포도 새롭게 조성했다.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와 자연석, 조경이 어우러진 공간은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은 폭포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휴게소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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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토피어리 하늘정원

베르나패션몰 옥상 '토피어리 하늘정원' 조성도 주목받고 있다.

베르나패션몰 건물 2층 옥상공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토피어리 하늘정원을 조성했다.

다양한 토피어리 조형물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쇼핑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이색적인 포토스팟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푸른 식물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은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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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육군신병 포토존

육군 신병 포토존도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정안연못과 다람쥐공원에는 육군 신병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휴가를 나온 장병과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된 포토존은 실제 군부대를 연상시키는 배경과 함께 제작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특히 군 장병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조성된 이번 포토존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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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정안알밤 다람쥐 극장

고속도로 문화를 선도하는 '정안알밤 다람쥐 극장'도 주목을 받고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다람쥐 극장을 만들어 버스킹 공연과 소규모 무대공연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생동감 넘치는 끼를 발휘하고 피로에 지친 고객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이색적인 공간과 공연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정안알밤휴게소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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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민순기 정안알밤(하)휴게소 소장은 “고객과 지역이 함께하는 휴게소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이번 시설 개선은 단순한 환경 정비가 아니라 고객 만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민순기 소장은 또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 홍보는 물론 고객들이 편안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명품 휴게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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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하)휴게소(소장 민순기)가 지역 대표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종찬 고문 제공
김종찬 키다리식품 고문은 “정안알밤(하) 휴게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고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머물고 싶은 휴게소', '다시 찾고 싶은 휴게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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