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호수돈총동문회, 윤원옥 총동문회장, 중구의회의장 당선 축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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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호수돈총동문회, 윤원옥 총동문회장, 중구의회의장 당선 축하 방문

호수돈회장단,
윤원옥 총동문회장 중구의회 의장 당선 축하, 격려 자리 갖다

  • 승인 2026-08-03 14:58
  • 수정 2026-08-03 16:30
  • 신문게재 2026-08-04 7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중구의회의장실
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호수돈여고 총동문회 권부남 총무, 김용애 사무국장, 박종순 수석부회장, 성수자 고문, 윤원옥 회장,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 김현숙 총동문회 부회장, 한성일 홍보국장,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시장. 사진=중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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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호수돈여고 총동문회 권부남 총무, 김용애 사무국장, 박종순 수석부회장, 성수자 고문, 윤원옥 회장,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 김현숙 총동문회 부회장, 한성일 홍보국장,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시장. 사진=중구의회 제공
“제가 호수돈총동문회장이 되었기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동문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에서는 성수자 고문(대전평생교육진흥원 강사. 전 교육청 장학사), 박종순 수석부회장, 김현숙 부회장(전 중학교 교장), 김용애 사무국장, 한성일 홍보국장(중도일보 이사), 권부남 총무(대전YWCA 상임이사)가 참석하고, 호수돈여고에서는 호수돈 출신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과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윤원옥 중구의회 의장은 제8대 중구의회 의원에 이어 이번에 제10대 중구의회 의원에 당선되면서 경선을 통해 중구의회 4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에 당선돼 큰 주목을 받았다. 전 대전 중구 중촌동장과 용두동장을 지냈고 호수돈여고 총동문회에서 10여 년 간 사무국장을 역임한 뒤 지난해 6월부터 호수돈여고총동문회장에 취임해 호수돈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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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호수돈여고 총동문회 권부남 총무, 김용애 사무국장, 박종순 수석부회장, 성수자 고문, 윤원옥 회장,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 김현숙 총동문회 부회장, 한성일 홍보국장,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시장. 사진=중구의회 제공
이날 윤원옥 회장은 “호수돈총동문회원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제가 의장이 될 수 있었다”며 “ 큰 힘이 되어주신 동문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원옥 회장은 “호수돈인으로서의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호수돈 명예를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수자 고문은 “호수돈총동문회 사무총장을 10년 넘게 해오면서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오신 윤원옥 호수돈총동문회장님이 호수돈의 자부심을 높여주셔서 큰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중구의회 최초의 여성의장님으로서 섬세하게 중구의회 의정을 펼쳐나가실 수 있도록 우리 동문들은 열심히 응원해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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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호수돈여고 총동문회 권부남 총무, 김용애 사무국장, 박종순 수석부회장, 성수자 고문, 윤원옥 회장,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 김현숙 총동문회 부회장, 한성일 홍보국장,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시장. 사진=중구의회 제공
윤원옥 회장은 “호수돈인으로서 욕 안 얻어먹도록 잘하겠다”며 “행정부와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 역할도 최선을 다해 잘 하겠다”고 밝혔다. 또 “민생경제가 어려운 형편이라 의원들 국외연수비도 본회의때 이미 반납하겠다고 밝혔다”며 “야당 의원들과도 협치를 잘 하고 야당이 목소리를 잘 낼 수 있도록 격려하해드리고 있고, 국민의 힘에서도 잘 협조해주셔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잘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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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옥 호수돈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제10대 중구의회 의장에 당선됨에 따라 호수돈총동문회 임원진들이 8월3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윤원옥 총동문회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호수돈여고 총동문회 권부남 총무, 김용애 사무국장, 박종순 수석부회장, 성수자 고문, 윤원옥 회장,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 김현숙 총동문회 부회장, 한성일 홍보국장, 김웅기 호수돈여고 행정시장. 사진=중구의회 제공
김경미 호수돈여고 교장은 “지난해엔 성수자 고문님께서 대전MBC와 한화 주최 한빛대상을 수상하셔서 교문에 자랑스런 동문 플래카드를 붙여드렸는데 오늘은 윤원옥 총동문회장님 플래카드를 붙여드려야겠다”며 “호수돈 동문들이 모교를 빛내주셔서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호수돈 임원진은 윤원옥 회장의 중구의회 의장 당선을 축하하면서 호수돈인들이 힘을 모아 더 일을 잘하실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을 다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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