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AutoSafer', 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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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AutoSafer', 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상'

  • 승인 2026-08-01 13:01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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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 학생 창업동아리 'AutoSafer'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제4회 재난 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사진=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 학생 창업동아리 'AutoSafer'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제4회 재난 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으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AutoSafer'는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군중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며 상황별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공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선제형 군중안전 관리 시스템인 '트윈세이퍼'를 개발했다.

한기대 관계자는 "'AutoSafer'는 경영학부, 대학원 경영학과,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형 창업동아리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에 이어 이번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상까지 수상했다"며 "특히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전국 단위 창업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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