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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대학교가 7월 31일 오전 논산 본교 충무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군 전문 간부와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63명이 학위의 영예를 안았다.(사진=국방대학교 제공) |
7월 31일 오전 논산 본교 충무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군 전문 간부와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63명이 학위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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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섭 국방대 총장 직무대행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박사 학위 수여자 5명을 비롯해 주간 석사 7명, 야간 석사 51명이 전문 학위증을 수여 받았다.(사진=국방대학교 제공) |
특히 이번 졸업식에서는 동맹국 전문 기관과의 학술 교류 성과가 크게 눈에 띄었다. 미국 해군대학원(NPS) ‘1+1 석사 위탁교육’을 마치고 지난 2월 귀국한 윤지훈 공군중령(진) 등 4명은 한·미 양교 석사 학위를 동시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이 가운데 교육 기간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군의 위상을 높인 서민석 육군소령(진)과 안윤정 공군소령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대 총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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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대학교 이홍섭 총장 직무대행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국방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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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전기 국방대학교 학위수여식 장면.(사진=국방대학교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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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