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소년재단 노을학교, 중부대학교 연계 진로 특성화 ‘미디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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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노을학교, 중부대학교 연계 진로 특성화 ‘미디어 클래스’ 운영

  • 승인 2026-07-31 16:31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특성화‘미디어 클래스’ 운영
고양시청소년재단 노을학교, 중부대학교 연계 진로 특성화 '미디어 클래스' 운영(사진= 고양시청소년재단 제공)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가 7월 29~30일 중부대학교 연계 진로 특성화 프로그램 '미디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상반기 노을학교 보호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확인한 교육환경 체험에 대한 욕구를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이 참여해 중부대학교 캠퍼스·미디어 교육시설을 견학하며 대학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또 뉴스·팟캐스트·라이브커머스·광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디어 콘텐츠 기획·제작 등 직업 체험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이틀 간 청소년들은 미디어 매체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리터러시·저작권·초상권 준수 등에 대해 교육받은 후 팀을 나눠 기획·제작한 뉴스, 팟캐스트 영상 콘텐츠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미디어, 영상콘텐츠 관련 진로·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이재신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노을학교'는 초등학교 4~6학년의 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를 돕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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