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천수만 창리 앞바다 오염, 끝까지 챙긴다"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현장 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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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천수만 창리 앞바다 오염, 끝까지 챙긴다"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현장 재점검

부유물 수거 상황·주민 피해 사항 청취, 피서철 어민·상권 피해 최소화 위한 후속 대응 논의

  • 승인 2026-07-31 10:5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천수만 창리 앞바다 오염 복구 현장을 방문해 부유물 제거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의원단은 긴급 예산의 효과적인 집행과 실질적인 피해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며,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과정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상시적인 환경 감시 및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향후 유사한 오염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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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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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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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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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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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 제공)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이 천수만 창리 앞바다 오염 사태와 관련해 현장을 다시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후속 대응 행보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7월 30일 오후 5시께 서산시 부석면 창리 일대를 방문해 부유물 수거 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어촌계 관계자와 마을 주민, 인근 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오염 사고 발생 이후 단순한 현장 확인에 그치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인 복구 작업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살피고, 향후 피해 최소화와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사고 직후 창리 선착장과 부남호 수문 일대를 긴급 방문해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원인 조사와 신속한 대응, 실질적인 피해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단은 충남도의 적극적인 현장 대응 기조에 맞춰 후속 조치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의원들은 오염 물질과 부유물 제거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현재까지 추진된 정화 활동과 향후 계획을 확인했다. 특히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비 운용 문제와 인력 투입의 어려움,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성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들었다.

또한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창리 일대 어업인과 낚시업 종사자, 주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오염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관광객 감소와 어업 활동 위축 등 지역경제 전반에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신속한 환경 회복과 함께 피해 주민들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의원단은 "천수만은 지역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서산의 중요한 해양 자산"이라며 "눈앞의 복구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해양환경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확보된 긴급 예산이 실제 피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 과정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유물이 완전히 제거되고 해역 환경이 회복되는 순간까지 주민 곁을 지키겠다"며 "충남도와 서산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피해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계기로 천수만 해역에 대한 상시적인 환경 감시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전과 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수만 창리 앞바다에서는 최근 적갈색 물질과 악취를 동반한 오염 현상이 발생해 어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와 관련, 충남도와 서산시는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성분 분석과 현장 조사, 부유물 제거 작업 등 다각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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