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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2026 관광안내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소 근무자의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해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화관광해설사 8명과 관광안내소 근무자 5명 등 13명은 독립기념관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야외 전시물과 상설전시관을 둘러보며 독립기념관의 역사와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 해설 교육을 받았으며, 추모의 자리에서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선하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소 근무자는 관광객이 천안을 처음 만나는 중요한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관광객에게 더욱 친절하고 전문적인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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