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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식 조합장과 상임이사가 무더위 쉼터를 찾은 농업인들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괴산농협 제공) |
28일 괴산농협에 따르면 폭염 속 농산물 출하를 위해 땀 흘리시는 농업인들을 위해 8월 14일까지 경제종합지원센터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특히 괴산농협은 쉼터 방문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스카프와 모자, 부채를 배부한다.
아울러 갈증 해소와 영양보충을 위해 농협 수매계약으로 재배한 콩을 이용해 하나로마트에서 직접 만든 시원한 콩물도 무료 제공한다.
괴산농협은 이를 통해 대학찰옥수수 등 농산물 수확과 출하로 고생하는 조합원과 농업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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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