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 앵커사업단과 탄소중립 강사요원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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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 앵커사업단과 탄소중립 강사요원 양성과정 운영

  • 승인 2026-07-27 09:39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탄소중립지원센터(1. 탄소중립 강사요원 양성과정 수료)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남서울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운영한 '2026 천안시 탄소중립 강사요원 양성과정'을 마쳤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최진철)가 남서울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운영한 '2026 천안시 탄소중립 강사요원 양성과정'에서 31명이 수료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에너지·생활분야 탄소중립 전문가 교육과정 수료자 130명 중 교육생을 선발해 탄소중립에 대한 전문지식과 교육역량을 갖춘 컨설턴트와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생들은 환경교육 게이미피케이션의 이해를 비롯해 초·중·고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교수학습법과 교구 활용 방법 등을 실습했다.

최진철 센터장은 "이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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