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의 바통 이어받은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 "서산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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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바통 이어받은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 "서산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 확산"

송현주 이임·이용주 취임 회장, 이·취임식 개최, 국제로타리 3620지구 최재용 총재 참석
화합과 나눔 다짐하며 새로운 회장단 출범, 지역 봉사와 국제 인도주의 활동 강화 선언

  • 승인 2026-07-25 07:4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여 송현주 이임회장의 공로를 기리고 이용주 신임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회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용주 취임회장은 지속 가능한 봉사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희망을 전하는 클럽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클럽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로타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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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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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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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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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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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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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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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임붕순 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이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확대를 다짐했다.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24일 오후 6시 서산시 미다옴에서 최재용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 송용찬(서산로타리클럽) 서산지역 대표, 회원과 가족, 이경화 서산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2026년도 및 2026-2027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의 새 테마인 '지속적인 영향력(Create Lasting Impact)'과 '우리 함께 선행을(Unite for Good)'을 바탕으로 지난 회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로타리 목적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연혁 및 활동보고에 이어 이임사와 클럽기 인수인계, 테마기 교환식, 취임사, 공로패 수여,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핀 수여, 재단기부금 전달, 총재 격려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025-2026년도 회장을 맡아 클럽을 이끌어 온 송현주 이임회장은 "지난 1년은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헌신과 배려 덕분에 회장으로서 맡은 역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는 물론 국내외 곳곳에서 실천한 다양한 봉사활동은 회원들의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의 로타리안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새롭게 지휘봉을 넘겨받은 이용주 취임회장은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의 전통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회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는 클럽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봉사는 일회성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지역을 변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힘이 돼야 한다"며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 존중하는 화합의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국제로타리가 인류의 숙원사업인 소아마비 퇴치에 크게 기여했듯이 우리 역시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더욱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최재용 총재가 참석해 격려사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최재용 총재는 "로타리의 가장 큰 자산은 회원들의 실천과 헌신"이라며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봉사활동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새 회기에도 회원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지역을 변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봉사를 실천해 달라"며 "국제로타리의 가치가 지역 곳곳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신입회원 입회선서와 핀 수여식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며 조직에 활력을 더했고, 장학금 전달식과, 국제로타리 재단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회기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단체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보호 활동, 국제 인도주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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