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5일(음력 6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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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5일(음력 6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7-24 10:4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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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5일(음력 6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하라. 불황아 서서히 호황으로 바뀔 수 있는 시기가 오고 있다. 매매건은 계속 소식이 없을 듯. 여자 3 ` 8 ` 12월생의 남편을 둔 사람을 내조의 힘이 그를 출세시킨다. 용기와 지혜를 주어라. 남쪽에서 기쁜 소식.







▶ 소띠



자신을 너무 과시하지 마라. 속은 텅 비어 있음을 남이 먼저 알고 있다. 속상한 일이 하나둘이냐 계약관계는 법으로 대처하고 자녀에게도 1 ` 5 ` 11월생은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바위에다 달걀을 던지는 어리석음은 피하고 앞날만 주시하라.







▶ 범띠



사업은 이것저것 손대면 둘 다 놓치고 오갈 데 없어 질 듯. 내일은 없다고 생각 말고 ㅅ ` ㅊ ` ㅁ성씨는 미래를 구상하라. 곧 행운이 온다. 운전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잘해도 열차가 시비를 걸 수. 차선을 오늘만을 지킴이 모두를 위하는 길임.







▶토끼띠



ㅅ ` ㅊ ` ㅎ성씨는 가정에 안정을 찾아라. 믿는 도끼에 분명 발을 찍을 수. 직장에는 구설이 있어 타인에 의해 자기가 위태롭다. 처음부터 미혼자는 분별없이 마음을 주지 말고 결정을 잘함이 좋을 듯. 4 ` 5 ` 6월생은 붉은색이 길하다.







▶용띠



3 ` 5 ` 11월생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 갈수록 짜증스럽지만 주지 못하는 사람 심정은 더 고통을 격고 있음을 알라. 어떤 일이든 자신이 결정했다면 아무리 어려워도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라. ㄱ ` ㅂ ` ㅇ성씨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다.







▶뱀띠



남 보기에는 활발한 성격이지만 남모르게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고 고민이 있다면 주위친구들의 조언을 받으라. 생각을 넓게 행동을 과감히 자신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다. 범 ` 용 ` 토끼띠가 그대를 주시하는구나. 북쪽이 길.







▶말띠



남을 의지하려다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칫 곤경에 빠질 우려가 있다. 지금은 힘이 들어도 자신 있게 밀고 나가면 곧 행운이 올 것이다. 3 ` 5 ` 11월생은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자신의 길 개척할 것. 동 ` 북쪽 투자는 길.







▶양띠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때로는 나태한 마음이 실수를 초래할 때가 있다. 적극적으로 꾸준한 전진만이 성공의 지름길. ㅂ ` ㅈ ` ㅇ성씨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법적으로 내 사람 만들고 살아야 한다. 3 ` 7 ` 9월생 갈림길.







▶원숭이띠



윗사람을 존경할 줄 알면 자신도 존경 받는다. 무엇을 하던지 윗사람에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 잘 간수하고 남의 것 욕심내지 말 것. ㅂ ` ㅇ ` ㅎ성씨 각별히 언행조심. 화가 난다고 할 말 다하다 큰 코 다친다. 기대하다가 마음만 상한다.







▶ 닭띠



남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용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받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부부간에 애정도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 개띠



투자한 만큼 수입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처음 시작할 때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에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자기 일을 묵묵히 할 때 많은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다. 1 ` 2 ` 3월생 푸른색이 길조 용기백배하여 동쪽사람 잡아라.







▶ 돼지띠



마음은 급하나 늦어질 운이다. 동반자와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처할 염려 있다. 한사람이 한발 양보해서 화합해야만 좋을 듯. ㄱ ` ㅊ ` ㅎ성씨 자녀를 위해 신경 써라. 대화가 필요할 때. 동업은 금물. 3 ` 8 ` 11월생에게 기쁨 줄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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