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대박집', 착한가게 가입…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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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대박집', 착한가게 가입…지역사회 나눔 실천

"착한가격·착한나눔으로 주민 사랑에 보답"
"2006년 개업 이후 꾸준한 사랑…착한가격업소 지정"

  • 승인 2026-07-23 13:26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5.주안1동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대박집'이 '착한가게'가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사진=미추홀구청 제공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음식점 '대박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한 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가입은 주안1동이 추진하는 '2026년 착한가게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음식점을 찾아 사업을 안내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대박집은 사업 취지에 공감해 가입을 결정했으며, 평소 실천하고자 했던 나눔을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이어갈 계획이다. 대박집 안재훈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가게를 운영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식과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안1동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박집이 나눔에도 동참해 더욱 뜻깊다"며 "착한 가격과 착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신규 착한가게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박집은 2006년 개업 이후 정성스러운 음식과 부담 없는 가격을 바탕으로 지역에 자리 잡았으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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