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시 서해구가 지난 22일 구청 본관 대상황실에서 '2026년 신규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사진=서해구청 제공 |
전달식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신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대표, 서해구 골목형상점가 연합회장 김형선 등이 참석해 오랜 노력 끝에 이뤄낸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권은 앞으로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공동마케팅 ▲공동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롭게 탄생한 골목형상점가인 만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