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하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42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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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42명 뽑는다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
마산의료원 21명 최다 선발

  • 승인 2026-07-23 09:40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도청전경+(1)
경남도청 전경<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산하 8개 공공기관 정규직 임직원 42명을 하반기 통합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기관별 선발 인원은 마산의료원 21명 경남개발공사 5명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각 4명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 4명 경남문화예술진흥원 3명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과 경남환경재단 각 1명도 뽑는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받는다.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은 경남도가 직접 주관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는 기관별로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기관별 전공과목으로 치러진다.

경남도는 앞서 상반기에도 9개 공공기관에서 정규직 32명을 통합채용했다.

강민규 경남도 인사과장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역량 있는 인재를 뽑겠다"고 말했다.
경남=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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