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 '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민생복지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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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민생복지부문 대상 수상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 선정, 민생복지부분 대상(大賞) 수상
농어업 숙원입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등 민생 의정활동 높이 평가
어 의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입법으로 보답할 것"

  • 승인 2026-07-23 09:36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어기구 국회의원은 서민경제 안정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최고인물대상'에서 민생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어 의원은 농어업 발전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K-스틸법' 제정 주도 등 국가 기간산업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 입법과 지역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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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수상 모습(사진=어기구 의원실 제공)




어기구 국회의원(민주당, 당진시)은 7월 22 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2026 제11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최고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민생복지부문 대상(大賞) 을 수상했다.

한국최고인물대상은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가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 등과 함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루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어기구 의원은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하며 서민경제 안정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헌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어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농업민생 6법을 비롯한 농어업계의 오랜 숙원입법을 추진하는 등 농어업·농어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어업 분야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농어민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법안을 지속해서 발의해 왔으며 국내 철강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정책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아울러 '한식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등 전통문화와 연계한 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해왔다.

또한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쌀'인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담은 'K- 스틸법' 제정을 주도하며 국가 기간산업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한편, 어기구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민의 삶을 현장에서 살피는 것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본분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책임감이 더욱 막중하다"며 "이번 수상은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라는 경책으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농어민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 입법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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