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2026년 지역당원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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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2026년 지역당원대회 성료

  • 승인 2026-07-23 09:55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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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가 19일 2026년 지역당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정읍 고창지역위원회가 최근 전북 정읍시 소성면 꽃 두레 행복 마을 센터에서 지역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읍 고창지역위원회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23일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비롯해 최민희·한민수·이건태 최고위원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대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당대회를 앞둔 당의 비전과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임미애 국회의원은 축하 영상을 통해 지역당원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서미화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지역당원대회에서는 전국대의원 선출과 선출직 상무위원 선임 등 당헌·당규에 따른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전국정기당원대회와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당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체계와 지역위원회의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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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가 19일 2026년 지역당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준병 정읍 고창지역위원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지역대의원과 새롭게 선출·선임된 모든 당직자 여러분은 앞으로 정읍 고창지역위원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주역"이라며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실천하는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원이 중심이 되는 지역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전국정기당원대회와 전당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 고창지역위원회는 이번 지역당원대회를 계기로 조직 개편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당원 중심의 소통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전국정기당원대회와 전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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